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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과 실행안
작성 중2장의 가설 4개를 판정하고, 판정이 요구하는 실행 순서와 진행 조건을 정리한다. 임대료·장비 견적이 미확정이므로 판정은 초안이다.
초안 · 종합 판정
조건부 진행. 수요 공백(4장)·유닛 구조(3장)·선행시장 검증(5–6장)이 출점을 지지하고, 조사 과정에서 반대 근거는 나오지 않았다. 남은 것은 리스크가 아니라 미확정 값이다. 아래 진행 게이트 4건이 닫히는 것을 조건으로 진행을 권고한다.
가설별 판정
| 가설 | 판정 | 근거 |
|---|---|---|
| H1 뉴욕은 런던 캐주얼 다이닝의 유효한 선행시장이다 | 지지 | 70년째 반복되는 확산 사이클(5장). CZER가 뉴욕 유행을 실시간으로 이식하며 재확인(7장) |
| H2 런던 시내에 도입 가능한 미도입 아이템이 존재한다 | 지지 | 오픈 페이스 베이글 · 알코올 소프트서브 · 콘도그 3종 확인(6장). 단 모방 리드타임이 2개월이므로(7장) 방어선은 아이템이 아니라 데이파트 구조와 공간 |
| H3 넓은 면적을 감당할 데이파트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 | 지지 | 09–14 낮과 17–21 저녁은 수요 근거 확보(4·6장), 2개 층 기능 분리로 물리적 성립(3장). 14–17 저수요 구간은 올데이 샌드위치와 made to order 전환으로 커버(8장) |
| H4 버거 라인의 품질 편차를 자동화로 통제할 수 있다 | 보류 | 기종은 설치 조건 근거로 싱글 확정 가능(8장). 도입 타당성 자체는 병목이 조리인지 조립인지에 달려 있고 아직 미판정(6장) |
실행안 — 단계 도입
초안 · 3단계
- 1단계 · 개장. 09–21시 연속 영업으로 연다. 샌드위치는 올데이 주력, 아침은 베이글, 저녁은 버거·주류가 이끈다. 지상층은 그랩앤고·카운터, 1층은 착석·저녁(3장). 저녁을 미루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 — 17–18시 공백이 이 입지의 핵심 기회이고(4장), Sicilian Avenue 저녁 테넌트 개장과 진입 시점이 겹치기 때문(3장).
- 2단계 · 개장 후 1분기. 14–17 저수요 구간에 알코올 소프트서브를 더한다. 저숙련·고마진이라 추가 인력 없이 시험할 수 있다(6장). 콘도그는 같은 시기 저녁 사이드로 도입 — 그릴·튀김 설비를 공유하고 객단가를 올린다.
- 3단계 · 병목 판정 후. 개장 후 카운터 운영에서 병목(조리/조립)을 판정한 뒤 Alpha Grill 활용 범위를 확정한다. 화제성은 감가상각되므로(6장) 단일 아이템 의존을 피하고 데이파트 구조를 방어선으로 유지한다.
진행 게이트
4건이 모두 닫히면 판정을 확정하고 1장 요약을 작성한다. 하나라도 부정으로 닫히면 판정을 재검토한다.
| 게이트 | 닫힘 기준 | 상태 |
|---|---|---|
| 리스 조건 | 임대료 회신. 외벽 개구(배기)·옥외 영업·영업시간의 리스상 허용 확인(3장 잔여 과제) | 대기 |
| 전원 | 인입 kVA가 장비 총부하를 감당. 싱글 220V 선택으로 리스크는 축소, 확인은 필요(8장) | 대기 |
| 장비 회수 | Alpha Grill 견적 수신 후 3개 데이파트 가동률 기준으로 회수 기간 산출(8장) | 견적 대기 |
| 손익 | 데이파트 손익 시뮬레이션. Sicilian Avenue 개장 전후로 시점을 나눠 추정(3장) | 미작성 |
데이파트 손익 시뮬레이션객단가 · 객수 · 인건비를 넣으면 시나리오별로 계산되는 인터랙티브 표
별도 제작 예정
별도 제작 예정
남은 작업
- 손익 시뮬레이션 제작 → 게이트 '손익' 판정
- Alpha Grill 견적 반영한 투자비 표 추가
- 게이트 4건 닫힌 뒤 판정 확정 → 1장 요약 착수